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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려놓았던 것 중에 맘에 드는 것을 몇가지 추려 올려본다.



순서대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게 먼저네.
내 테라 캐릭터.
엘프족. 이름은 지어놓고도 종종 까먹는다.
접속 못해서 잘 못보고 있다.
실제 캐릭 얼굴은 좀 느끼한 편.




스폰지 밥의 영원한 귀염둥이 플렝크톤.
정말 좋아하는데, 인기가 그다지 없어. 콩 같은 모습도 좋고 그 악질적인 모습도 그리고 그 깜찍하고 인텔리한 면모 모두 사랑한다~~!!!!





내 사랑 미카~ 처음에는 청년이더니 갈수록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 ㅠ.ㅠ
그러나 사랑하고 있어.
아직 앨범도 많이 안냈잖아.
제발 오래 오래 음악해줬음해.


 
탱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요즘 이래저래 그려보는 것.
음...좀 더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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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볼펜화  (0) 2011/10/19
Posted by 시오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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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폭인데 일단 하나.
개천예술제에 내려다가 여의치 않아서 못 냈다.
이번달 안에 완성할 수 있을까.
 

이건 원래 그릴 때, 아래는 좀 세워봤다.
채도를 높게 찍어 봤다. 

 
퍼갈 때 댓글 좀 달아주세요.
전에 제 용그림 퍼가신 분 네이버 검색에 나옵디다.
이번에도 그냥 퍼가기만하면 저작권 신고합니다. =ㅅ=
저, 저작권 등록 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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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오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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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내내 그렸던 운룡도 2폭.
족자로 제작했습니다.
낙관은 따로 찍혀 있지만 웹에 올리는 거니까, 웹용 낙관 하나 박아 넣었습니다.

황룡도입니다.
구름이 아주 맘에 듭니다.
선생님이 마지막에 가닥을 잡아주셔서 겨우 완성했지요.
정말이자 구름 어려웠어요.
비오는 날 그린다고 혼났기도 했기요.
종이가 안마르니 죽겠더라구요.
완성품은 멋져요.



원래 황룡 청룡 그리는데, 저는 회룡입니다.
구름이 좀 규칙적이지만, 내 손으로 일군 구름이라서, 다음에 혹시나 또 그리게 되면 과감하게 그리고 있을 것도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회룡입니다.
위에 화룡에 비하면 좀 밋밋한 느낌도 있지만, 쌍으로 두고 보면 두배의 기쁨이 솟습니다. 헛헛헛.


처음으로 민화를 그려서 제대로 전시회 했군요.
올해 4월 상 탈때 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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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오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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