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그려놓았던 것 중에 맘에 드는 것을 몇가지 추려 올려본다.
순서대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게 먼저네.
내 테라 캐릭터.
엘프족. 이름은 지어놓고도 종종 까먹는다.
접속 못해서 잘 못보고 있다.
실제 캐릭 얼굴은 좀 느끼한 편.
스폰지 밥의 영원한 귀염둥이 플렝크톤.
정말 좋아하는데, 인기가 그다지 없어. 콩 같은 모습도 좋고 그 악질적인 모습도 그리고 그 깜찍하고 인텔리한 면모 모두 사랑한다~~!!!!
내 사랑 미카~ 처음에는 청년이더니 갈수록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 ㅠ.ㅠ
그러나 사랑하고 있어.
아직 앨범도 많이 안냈잖아.
제발 오래 오래 음악해줬음해.
탱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요즘 이래저래 그려보는 것.
음...좀 더 해야할지도.
순서대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게 먼저네.
내 테라 캐릭터.
엘프족. 이름은 지어놓고도 종종 까먹는다.
접속 못해서 잘 못보고 있다.
실제 캐릭 얼굴은 좀 느끼한 편.
스폰지 밥의 영원한 귀염둥이 플렝크톤.
정말 좋아하는데, 인기가 그다지 없어. 콩 같은 모습도 좋고 그 악질적인 모습도 그리고 그 깜찍하고 인텔리한 면모 모두 사랑한다~~!!!!
내 사랑 미카~ 처음에는 청년이더니 갈수록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 ㅠ.ㅠ
그러나 사랑하고 있어.
아직 앨범도 많이 안냈잖아.
제발 오래 오래 음악해줬음해.
탱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요즘 이래저래 그려보는 것.
음...좀 더 해야할지도.
TAG 손 끝에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