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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려놓았던 것 중에 맘에 드는 것을 몇가지 추려 올려본다.



순서대로 올리려고 했는데, 이게 먼저네.
내 테라 캐릭터.
엘프족. 이름은 지어놓고도 종종 까먹는다.
접속 못해서 잘 못보고 있다.
실제 캐릭 얼굴은 좀 느끼한 편.




스폰지 밥의 영원한 귀염둥이 플렝크톤.
정말 좋아하는데, 인기가 그다지 없어. 콩 같은 모습도 좋고 그 악질적인 모습도 그리고 그 깜찍하고 인텔리한 면모 모두 사랑한다~~!!!!





내 사랑 미카~ 처음에는 청년이더니 갈수록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 ㅠ.ㅠ
그러나 사랑하고 있어.
아직 앨범도 많이 안냈잖아.
제발 오래 오래 음악해줬음해.


 
탱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요즘 이래저래 그려보는 것.
음...좀 더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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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볼펜화  (0) 2011/10/19
Posted by 시오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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